생활비 절약 2주방 살림 2
생활비 절약

절전 멀티탭 4개월 써보고 남은 결론

1만 9천 원짜리 절전 멀티탭으로 실제로 줄어든 금액과, 사기 전에 봤어야 했던 것들

스텐팬 하나로 다 하려다, 코팅팬을 도로 꺼냈다

스테인리스 팬 하나로 주방을 통일하려다 계란에서 막혔다. 접이식 채반, 3천 원 물빠짐 받침까지 자취 주방에서 오래 간 물건과 아닌 물건의 차이를 적었다.

세트로 산 건 서랍에 있고, 낱개로 산 건 매일 나갔다

밀폐용기 12개 세트에서 실제로 쓰는 건 3개였다. 스텐팬, 접이식 채반, 양파 한 망까지 — 자취 주방에서 하나로 다 해결하려던 물건들이 어떻게 밀려났는지 적었다.

싸게 사려다 더 쓴 것들 — 자취 살림에서 돈이 새던 자리

밀폐용기 세트, 접이식 채반, 대용량 양파, 배달 최소주문금액. 절약하려고 샀는데 오히려 돈이 나간 물건들을 버린 값까지 넣어 다시 계산해봤다.

살림 기록